선상 외줄 생미끼 초안
- 낚싯대
- 민어대 2.4~3m 연질(추 부하 50~80호)
- 릴
- 전동릴
- 원줄
- 합사 4~6호
- 목줄
- 카본 12~20호 1~1.5m
- 바늘
- 민어 바늘 20~26호, 1~2단
- 봉돌·추
- 80~150호
- 채비
- 원줄 → 도래 → 외줄 1~2단 긴 목줄 → 봉돌. 미끼가 바닥 위에서 살아 움직이게.
- 미끼
- 살아 있는 새우·전어·오징어(살아 있는 미끼가 으뜸)
다루는 법 · 요령 · 주의
다루는 법 — 봉돌을 바닥에 대고 목줄이 흐르게 둔다. 입질이 오면 **충분히 기다려** 삼킨 뒤 챔질한다. 올릴 때는 일정하게.
요령 — 여름 서해(신안·목포·인천) 산란기. '민어 우는 소리'가 들리는 밤 사리가 좋다.
주의 — 금어기·금지체장은 어종 화면의 규칙표(species_rules)를 먼저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