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상 생미끼(텐빈·먼바다) 초안
- 낚싯대
- 갈치 전용 연질 2.7~3.6m(추 부하 150~300호)
- 릴
- 전동릴 1000~3000번
- 원줄
- 합사 6~10호
- 목줄
- 가짓줄 나일론·카본 20~30호, 가지 1~1.5m 간격
- 바늘
- 갈치 와이어 바늘 3~5호, 7~10단
- 봉돌·추
- 150~300호 + 집어등
- 채비
- 원줄 → 텐빈(L자 팔: 한쪽 봉돌·집어등) → 가짓줄 7~10단. 가지마다 미끼를 하나씩.
- 미끼
- 꽁치·정어리를 1cm 폭 띠로 떠서 바늘 끝만 꿴다
다루는 법 · 요령 · 주의
다루는 법 — 집어등을 켜고 바닥까지 내린 뒤 아주 천천히 올린다. 입질이 오면 챔질하지 않고 **그 층에서 기다려** 다른 바늘에도 걸리게 한 뒤 전동릴로 일정하게 감는다.
요령 — 미끼는 얇고 길게, 바늘은 끝만. 밤에 층이 계속 바뀌므로 입질 온 수심을 카운터로 기억한다.
주의 — 이빨이 면도날이다 — 장갑과 집게. 금어기·금지체장은 어종 화면의 규칙표(species_rules)를 먼저 본다.
참고: m.wfish.co.kr m.fishingseasons.co.kr fishingseasons.co.kr